
[CBC뉴스] 26일 금시세 현황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2만5000원이다. 0.95% 오른 것이다. 팔 때는 46만7000원으로 0.43% 전일보다 상승했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4만3300원으로 0.44% 전일보다 올랐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6만6200원으로 0.41% 올랐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20만원으로 전일대비 1.5% 상승이다. 팔 때는 16만2000원으로 1.85% 올랐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630원 팔 때 5270원이다. 살 때는 0.75% 오른 것이고 팔 때는 0.76% 오른 것이다.

한편 신흥시장의 움직임을 잘 살펴야 한다고 한다. 금의 수요와 가격에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통화의 가치가 하락할 때 금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 불확실성이 만연할 때 빛을 발한다는 것이다.
이는 금을 안정적 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전제라면 금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