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강력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4일 오후 5시 30분 현재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2위에 랭크돼있다.
이 드라마는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세영이 주연으로 분했다.
이세영은 같은 시각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3위에 올라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올해 33세로 모델출신의 배우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 비교한다면 변우석과 비슷한 궤를 걸었다고 할 수 있다.
2014년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세영과 이루지 못한 사랑을 보여준 사랑후에 오는 것들은 사카구치 켄타로의 한국 공식 진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사카쿠치 켄타로는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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