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전문 기업 (주)맘이랜서가 2022년부터 2024년도까지 학교 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지역 내 초·중·고 학생 10,000명 이상의 학생에게 첨단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맘이랜서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경기지역 학생들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으며 올해 3년차로 디지털 에듀케이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형 학생뿐 아니라 늘봄학교 및 사회적 배려형 학생들까지 포괄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맘이랜서는 기본형 과목과 특화형 과목을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기본형 과목에는 디지털 리터러시, AIoT 스마트 스쿨, 교과융합 PBL 스토리텔링, 데이터 크리에이터 등이 포함됐다. 특히 교과융합 PBL 스토리텔링은 논술과 미술 교과를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학생들의 협업과 소통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수업은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역량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화형 과목으로는 Code&Art 미디어아트와 Code&Play 마인크래프트 수업이 진행됐다. Code&Art 미디어아트 과정은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표현을 결합해 학생들이 디지털 아트를 창조할 수 있도록 도왔고, 다양한 미디어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적 감각과 기술적 역량을 함께 발전시켰다. Code&Play 마인크래프트 수업은 게임을 활용한 코딩 교육으로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건축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을 배양하며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냈다.
맘이랜서는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을 통해 강사와 학생 모두의 성장을 도모했다. 강사들은 최신 디지털 트렌드와 교육 방법론을 학습하며 질 높은 교육을 제공했고, 학생들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와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발전시켰다. 대표는 "경기지역 학생들이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모습을 보며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맘이랜서는 디지털 새싹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교육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