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2/480389_290547_221.jpg)
[김현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이비룩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6차전 레인저스(스코틀랜드)와 경기에서 고군분투했지만 경기는 비겼다.
이 경기가 열리기 전인 11일 스퍼스웹은 "통계에 따르면 손흥민은 여전히 스퍼스에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평가했다.
매체는 "한때 눈부신 달리기와 훌륭한 마무리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손흥민은 이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토트넘의 상징으로서의 그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Ange Postecoglou는 Son에 대한 지지를 흔들리지 않게 유지했다. Postecoglou는 32세의 Son이 전성기를 지났다는 주장을 일축하며, 나이가 문제가 아니며 주장의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어 "비평가들은 손흥민의 기여에 의문을 제기하지만, 통계는 매우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는 것이다.
Squawka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오픈 플레이에서 가장 많은 빅 찬스를 만들어낸 선수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이 자리를 공유하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연말결선으로 진행되는 12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1047득표로 3위에 올라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에도 2735득표로 3위 자리를 지킨 바 있다.
12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는 허웅, 김도영, 이강인, 안세영, 김연아, 이정후, 오상욱, 윤이나, 이승우 등 국내 인기스타들이 대거 포진해있다.
손흥민이 연말 뜨거운 인기를 입증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