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와 로켓펀치가 전속계약 만료로 그룹활동을 종료한다.
지난 27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 골든차일드의 멤버 이대열, Y, 배승민, 봉재현, 김동현과 로켓펀치의 멤버 연희, 윤경, 소희, 다현의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해당 멤버들과 향후 개개인의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하였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활동에 임해준 아티스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멤버들에게 펼쳐질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늘 해당아티스트들과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골든차일드 멤버중 이장준, 홍주찬이 로켓펀치는 수윤이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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