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정부와 여당이 오는 1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면서, ‘황금 연휴’가 완성됐다.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된 설 연휴에 임시공휴일이 하루 추가되면서, 1월 25일 토요일부터 30일 화요일까지 총 6일간의 긴 연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맞아 내수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최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를 두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만큼, 이번 발표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국내외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시공휴일 지정은 과거에도 명절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앞두고 여러 차례 시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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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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