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순위와 함께 팬들의 뜨거운 참여를 유도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투표가 결과를 직접 좌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각 부문 후보들 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상위권에 오른 후보들은 강력한 팬덤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높은 득표율을 유지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팬들의 응원은 단순한 투표를 넘어 스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기록이 세워지고 있다.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열정의 무대가 마지막까지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17일 자정인 현재 남자가수상은 황영웅이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는 6만 클럽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2위는 박지현 3위 손태진으로 두 스타는 그야말로 1000표차 이내 초접전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하는 17일 오전 0시 2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3위 후보들이다. [1월 17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3위 마이진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3위 손태진 'SHINE'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2위 포르테나
3위 리베란테
네오스타상
1위 김지훈
2위 이동규
3위 이승윤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3위 정해인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3위 이세영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3위 30일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tvN '엄마친구아들'
3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3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전영록
3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3위 최수종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3위 손흥민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3위 삼성라이온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3위 덱스101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3위 유재석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3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3위 현대자동차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3위 구광모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