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정서주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달에도 ‘퀸’의 자리를 향한 그녀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17일 오후 2시 53분 기준, 정서주는 22,896표를 기록하며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여자가수상 후보에는 정서주를 비롯해 빈예서, 마이진, 양지은, 김다현, 송가인, 은가은, 미스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전유진,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 등 쟁쟁한 스타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K-POP과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걸출한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오른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정서주는 현재 홀로 ‘2만 클럽’에 올라 있다.
정서주의 이 같은 성과는 그녀의 탄탄한 팬덤 '동분서주'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투표 기간 동안 정서주를 향한 열화와 같은 지지가 계속되고 있어, 그녀가 최종적으로 1위 자리를 지킬 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여자가수상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연 정서주가 '격차'의 표 차이로 ‘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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