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손태진이 모처럼 '4만 클럽'에 올라 눈길을 끈다.
손태진은 30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4만2807득표로 1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3위에 올라 있다.
손태진은 넷그랑프리에서 지난해 7월 이후 첫 4만 클럽에 올랐다.

그는 현재 이 부문에서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스타들이 왕중왕전을 펼치고 있는 인기 각축장이다.
인기스타들이 승부를 펼치는 만큼 네티즌 어워즈 내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매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이 성패를 좌우한다.
특히 최근 넷그랑프리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손태진은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상위권 경쟁에 가세했다. 이번 기록은 그의 팬덤이 탄탄하며, 지속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손태진은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방송실력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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