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news/photo/202502/483815_294318_714.jpg)
[박준영 기자] MBN의 인기 프로그램 '현역가왕2'가 준결승전 예고편을 통해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25년 1월 4주 차 TV-OTT 검색반응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이 프로그램은, 9회 방송에서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괴물 같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11명의 현역 가수들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추가 합격자가 발표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특히 방송 직후 공개된 준결승전 예고편은 충격적인 결과를 암시하며 연예인 판정단과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가오는 준결승전에서는 총 1,400점이 걸린 마지막 경쟁이 펼쳐진다. 1라운드에서는 '1대 1 장르 대첩'이 열리며, 판정단의 선택에 따라 승부가 갈린다. 이어지는 2라운드 '막장전'에서는 860점이 걸려 있어, 승자에게는 결승 직행의 기회가, 패자에게는 반전을 노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특히 준결승전부터는 대국민 응원 투표가 점수에 반영되어, 결승 진출자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박서진, 재하, 김수찬 등 인기 참가자들이 응원 투표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결정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역가왕2' 제작진은 준결승전에 오른 참가자들이 혼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반전의 드라마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 남성 가수를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벌 예능으로, 10회는 오는 4일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