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가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2라운드를 통해 더욱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860점이라는 높은 점수가 걸린 '막장전'이 펼쳐지며, 이 무대를 통해 결승전에 직행할 9명의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는 MC 신동엽은 가수들의 무대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가수로 사는 게 쉽지 않겠다"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 연예인 마스터의 심사평에 대해 "남진, 설운도 선배님도 그 나이 때 얼마나 때가 많이 묻었는지... 빠른 시일 내에 빨리 덕지덕지 때가 묻길 바란다"는 유머러스한 조언으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번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는 연예인 판정단과 국민 판정단의 점수가 합산되어 결승 진출자가 결정된다. 특히, 연예인 판정단 7명에게 만점을 받은 참가자가 등장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 참가자가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준결승전 2라운드는 2월 11일 화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며, 제작진은 결승전에 진출할 참가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