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KCC글라스가 서울 서초구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KCC글라스는 서초구, 방배아트유스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드림홈씨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드림홈씨씨 사업은 2025년까지 서초구의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CC글라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CC글라스는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에 심화 과정을 도입하고, 서초구 내 기업과의 연계활동을 강화하여 교육 과정이 실제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초구 청년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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