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송강과 이준혁의 2월 네티즌 어워즈 승부가 월말까지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14일 오후 6시 21분 현재 송강은 388득표로 남자연기상 12위에, 이준혁은 352득표로 13위에 각각 랭크돼있다.
두 배우의 표 차이는 불과 36표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도 충분하다.

특히 송강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히 인기 스타로 자리 잡아온 반면, 이준혁은 이번 달 새롭게 경쟁에 뛰어들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두 배우의 맞대결은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오직 팬들의 투표로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팬심 결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투표 마감일까지 각 배우의 팬덤이 얼마나 결집하느냐가 최종 순위를 좌우할 전망이다.
두 스타의 행보가 점점 더 뜨거워지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승부의 향방을 가늠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과연 최종 결과는 어떻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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