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5일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24K, 3.75g) 가격은 살 때 58만6000원으로 전일보다 1.88% 하락했다. 팔 때 가격은 54만원으로 3.7% 내렸다.
18K 금 시세(3.75g)는 39만6900원으로 전일 대비 3.7% 하락했다.
14K 금 시세(3.75g)도 3.7% 떨어진 30만7800원으로 집계됐다.
백금(3.75g) 시세는 살 때 19만9000원, 팔 때 16만1000원으로 각각 2.51%, 2.48% 하락했다.
은(3.75g) 시세는 살 때 6560원으로 2.44% 내렸으며, 팔 때는 5220원으로 2.49% 하락했다.
금, 은, 백금 가격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트럼프의 등장으로 세계는 요동치고 있다. 지정학적 긴장도 금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은 불확실성이 커질 때마다 가장 먼저 선택되는 안전자산이 된다. 최근 몇 년간 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주요 국가들의 금 보유량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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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