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16일 새벽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공원 인근 도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화재는 이날 오전 0시 35분께 발생했으며, 인근 주민의 '펑' 소리가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소방대원들은 오전 0시 58분경 화재를 진압했으나, 운전석에서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 중이며,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소방 당국과 함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화재 사건은 경남 창원시 주민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며 당국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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