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지진희가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며, 이번 회차에서는 지진희가 직원들과의 막힘없는 소통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지진희는 직원들에게 커피를 나누어주며 시작한다. 직원들이 커피를 받고 기뻐하자, 지진희는 '사만다'라 불리는 인물에게 대성공이라며 기쁨을 표현한다. 이어, 젊은 세대와 더 친해지고 싶다는 지진희의 바람에 사만다는 MBTI를 활용한 소통을 제안한다. 지진희는 사만다의 조언에 따라 직원들에게 MBTI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그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진희는 직원 이마크의 MBTI를 추측하는 장면에서 주목을 받는다. 이마크의 반응을 바탕으로 그의 MBTI를 맞추자, 직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지진희에게 '붐업'을 선사한다. 지진희는 이러한 직원들의 반응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같은 소통 비결을 전수한 '사만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지진희가 사만다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따르고 있어, 그녀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녀의 코칭이 지진희가 MZ세대와의 소통을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도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진희의 소통 비결을 확인할 수 있는 '킥킥킥킥'은 1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는 지진희가 MZ세대와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