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AP=연합뉴스]](/news/photo/202503/490270_301827_67.jpg)
[CBC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이정후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333, 홈런 2개, 5타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한 후 휴식을 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11-2로 크게 이기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 샘 허프는 7회 솔로 홈런을 기록했고, 선발 투수 트리스탄 벡은 2⅔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으며 1실점으로 막아 승리 투수가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다음날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는 3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7위에 랭크돼있다. 13일 오후 5시 6분 현재 291득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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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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