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한덕수 권한대행(서울=연합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하고 있다. 2025.4.14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news/photo/202504/496177_309015_3119.jpg)
[CBC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국무위원들과 함께 제게 부여된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된 대통령 선거 출마 요구에 대한 일축으로 해석된다. 한 권한대행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미 간 통상 협상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이제 미국 정부와 본격적인 협상의 시간에 돌입했다. 정부와 민간의 대응 역량을 총결집해 국익을 지켜 나가는데 사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권한대행의 발언은 대통령 선거 출마설을 일축하고, 현재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한미 통상 협상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정부와 민간의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나오는 대선출마 요구에 대한 분명한 선긋기로 해석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