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인도 음식의 진수를 전수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코미디TV의 인기 프로그램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해외 먹방 특집으로 인도와 태국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펼쳐졌다. 특히 인도의 다양한 요리를 경험하기 위해 멤버들은 인도 식당을 방문해 파니푸리, 마살라도사, 탄두리치킨, 커리와 난 등 풍성한 인도 요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중 김준현은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그는 "오늘 하루 종일 고수 추가를 할 것 같다"며 "사장님께 죄송하지 않게 고수 소쿠리를 가지고 다니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은 인도 음식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를 얻기 위해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문세윤은 "지금 인도에 와서 마살라도사를 먹고 있다. 맛팁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럭키는 "차이티와 함께 먹으면 맛있다"라고 조언했다.
럭키의 조언을 받아들인 멤버들은 차이티와 마살라도사의 조합을 시도하며 그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럭키비키"를 외치며 인도 요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멤버들은 럭키의 맛팁에 감동했다. 이처럼 럭키의 조언은 단순한 맛의 조화를 넘어 인도 음식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방송은 인도 음식의 다양성과 그 맛을 배가시키는 비법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멤버들이 인도 요리의 매력에 빠져들며 "럭키비키"를 외친 순간은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인도 음식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럭키의 맛팁은 시청자들에게 인도 요리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켰다.
럭키의 '차이티' 추천은 인도 요리를 즐기는 데 있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THE 맛있는 녀석들'이 선보일 다양한 음식 문화 탐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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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