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서머 게임 페스트와 퓨처 게임쇼에 참가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넷마블은 각각의 게임쇼에 맞춰 두 가지 버전의 트레일러를 선보였으며, 영상은 게임의 세계관, 주요 캐릭터, 오픈월드의 핵심 요소를 일관되게 담고 있다.
트레일러에서는 주인공 트리스탄을 비롯해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인 멜리오다스, 반, 킹, 멀린 등이 등장해 게임에서 구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마신과 골렘과의 전투 장면을 통해 게임의 스킬 연출과 전투 스타일을 소개했다. 이번 영상은 브리타니아의 다양한 지역과 함께 낚시, 요리 등 생활형 콘텐츠도 선보이며, 오픈월드 RPG로서의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넷마블은 4일부터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등록자에게는 게임 내 혜택과 비공개 시범 테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게임은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작 중이다.
이번 작품은 콘솔, PC, 모바일 플랫폼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콘솔은 플레이스테이션5, PC는 스팀을 통해 출시된다. PS 스토어와 스팀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시리스트 등록도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PS 스토어, 스팀 페이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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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