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연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6년 2월 9일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259,273,086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203,524,834개와 비교해 27.39% 증가한 수치다.
대학교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대학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됐으며,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행한 채널 평가도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등을 측정한다.
2026년 2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부산대학교, 경북대학교, 건국대학교, 충남대학교, 계명대학교, 전남대학교, 동국대학교, 단국대학교, 강원대학교, 경희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서울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2,363, 미디어지수 3,609,877, 소통지수 2,341,471, 커뮤니티지수 2,996,902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9,980,6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053,006과 비교해 41.51% 상승한 수치다.
2위를 기록한 고려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1,232,035, 미디어지수 2,352,655, 소통지수 1,227,655, 커뮤니티지수 1,827,944로 브랜드평판지수 6,640,28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296,354와 비교하면 5.46% 상승했다.
3위 연세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6,597, 미디어지수 2,419,505, 소통지수 1,388,312, 커뮤니티지수 1,036,08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210,50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4,695,081과 비교해 32.28% 상승한 수치다.
4위 성균관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8,297, 미디어지수 1,880,702, 소통지수 963,194, 커뮤니티지수 1,025,884로 브랜드평판지수 5,878,07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5,866,006과 비교하면 0.21% 상승했다.
5위 가톨릭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1,044,662, 미디어지수 1,139,308, 소통지수 1,658,366, 커뮤니티지수 1,748,665로 브랜드평판지수 5,591,00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218,869와 비교해 73.69% 상승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서울대학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대학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203,524,834개와 비교하면 27.3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7.43% 상승, 브랜드이슈 28.60% 상승, 브랜드소통 14.04% 상승, 브랜드확산 36.98%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