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 주말을 앞두고 연속 약세를 보였던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주초장인 9일 강세로 마감하며 반등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일 NXT장에서 9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5.17%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96900원 저가는 918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과 6일 연속 하락흐름을 보인 바 있다. 연속 하락으로 9만원선 이하로 후퇴하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주초장에서 상승 커브를 그려낸 가운데 향후 반등세를 이을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주말을 앞두고 반등했던 글로벌 원전주들이 이번주장에서 향후 어떤 주가 동향을 보일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9일 4.10% 오른 5298.04에 장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도 4.33% 올라 1127.5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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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