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비전은 3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나우 유 씨(Now You See)’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의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참여했다.
‘나우 유 씨’라는 슬로건은 한화비전이 추구하는 ‘선제적 비전 인텔리전스(Proactive Vision Intelligence, PVI)’ 기술 가치를 오디션 콘셉트로 표현했다. 영상은 아만다가 할리우드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 한 세트장에서 캐스팅 오디션에 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아만다는 리테일 매장, 도로 관제센터, 학교, 공장 등 다양한 현장에 놓이게 되고, 여러 돌발 상황이 발생하지만 한화비전의 AI 영상보안 시스템이 이를 빠르게 감지해 위기를 예방한다.
캠페인 영상에는 히트맵 분석, 피플 카운팅, AI 기반 멀티디렉셔널 모니터링, 배회 및 쓰러짐 감지, 유리 파손 음성 감지 등 한화비전의 첨단 솔루션들이 등장한다. 진행될수록 아만다가 한화비전의 기술력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첨단기술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달한다.
영상은 “아직 더 많은 세트장(기술 구현 현장)이 남아 있다”는 대사로 마무리되며, 아만다의 마지막 시선에는 병원, 공항, 식당 등 다양한 일상 공간이 연속으로 등장해 한화비전의 향후 기술 혁신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나타낸다.
한화비전은 한화그룹 라이프 솔루션 부문 계열사들과 협력하여 백화점, 호텔·리조트, 구내식당,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공간에 첨단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한화그룹 테크와 라이프 솔루션 부문이 신설 지주 설립과 인적 분할을 추진 중인 만큼, 기술을 일상 곳곳에 도입하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캠페인 촬영 현장에서는 한화비전의 AI 카메라가 활용돼 수많은 스태프 중 아만다를 신속히 찾아내고, 갑작스러운 이상 상황 발생 시 이를 감지해 촬영이 안전하게 이뤄졌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나우 유 씨’는 기술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겠다는 한화비전의 의지이자 약속을 표현한 것”이라며 “한화비전의 앞선 기술로 전 세계가 보다 안전하고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