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31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93,750,965건을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국민연금공단이 올랐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적십자사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분석 건수는 지난 4월 77,482,400건과 비교해 21.00%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국민연금공단, 2위 국민건강보험공단, 3위 대한적십자사, 4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위 국립암센터, 6위 국립중앙의료원, 7위 한국보건복지인재원, 8위 한국보육진흥원, 9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10위 아동권리보장원, 11위 한국장애인개발원, 12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13위 한국사회보장정보원, 14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15위 서울요양원 순으로 집계됐다.
국민연금공단은 참여지수 7,688,133, 미디어지수 7,359,960, 소통지수 6,783,383, 커뮤니티지수 3,263,640, 사회공헌지수 248,902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5,344,018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15,069,895 대비 68.18% 상승한 수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브랜드평판지수 15,618,751로 전월보다 7.45% 상승했고, 대한적십자사는 6,772,286으로 18.16% 증가했다. 이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990,281, 국립암센터는 4,033,761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국민연금공단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16.58% 상승, 브랜드이슈 23.91% 상승, 브랜드소통 21.75% 상승, 브랜드확산 32.70% 상승, 브랜드공헌 0.97%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