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온전선이 18일 장 마감 기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4만4500원(13.05%) 오른 38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42만9500원까지 오르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고, 거래량은 49만4417주를 기록했다.
이날 가온전선은 시가 42만65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변동성을 보였으나 상승 흐름을 유지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저가는 37만3000원, 고가는 42만9500원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전력설비 투자 확대와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전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력망 구축과 데이터센터 확충,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가 관련 업종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거론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국내 대표 전선업체 중 하나로, 최근 전력기기·전선 업종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급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있는 만큼 향후 수주 동향과 실적 개선 여부가 추가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AI로 일부 활용한 기사입니다.본 기사는 시장 분석 자료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