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디앤디파마텍이 18일 장 마감 기준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200원(0.19%) 오른 10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1만1800원까지 상승했으나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10만7800원에 출발한 뒤 장중 10만400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이후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거래량은 179만1601주, 거래대금은 약 1938억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음에도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제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준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으면서 성장주와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관망세가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다만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과 임상 진행 상황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도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향후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와 주요 임상 일정, 기술이전 가능성 등이 디앤디파마텍의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로 일부 활용한 기사입니다.본 기사는 시장 분석 자료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