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마마무가 미주 지역을 뜨겁게 달구며 성공적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마마무는 지난 21일 미국 텍사스 시더파크 H-E-B 센터에서 월드투어 '4WARD' 공연을 개최했다. 이들은 데뷔곡 'Mr.애매모호'를 비롯해 '피아노 맨',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4인 4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가 화제를 모았다. 화사의 '소 큐트', 휘인의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스', 문별의 '허츠', 솔라의 '블루스' 등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적 역량을 뽐냈으며, 서로 마이크를 건네는 배턴 터치 연출로 공연의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 '4 플라워즈'의 완벽한 하모니와 '넌 is 뭔들', '음오아예' 등 대표곡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
지난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등 미주 4개 도시를 성공적으로 마친 마마무는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를 비롯해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에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