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박봄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4/413877_216313_5010.jpg)
[CBC뉴스] 가수 박봄이 SNS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박봄은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내 사진을 계속 지우고 있다”라며 “해킹하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봄이 흰색 민소매 차림에 곰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11kg을 감량한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봄은 지난달 31일 새 싱글 ‘도레미파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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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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