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에이엘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074_217707_2350.jpeg)
[CBC뉴스] 배우 엄현경이 새프로필 사진을 통해 청초함을 과시했다.
10일 엄현경의 소속사 에이엘엔터테인먼트는 엄현경의 깨끗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새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엄현경은 자연스런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도 티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신비로운 눈빛으로 완성한 아름다운 비주얼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엄현경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두 번째 남편’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의 배신으로 아이를 잃고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 주인공 봉선화 역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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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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