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넷플릭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296_220529_5143.jpg)
[CBC뉴스] 넷플릭스 ‘종이의 집’이 코로나19 피해 확산 여파로 촬영을 중단했다.
‘종이의 집’ 측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출연자가 확인되자, 촬영 스케줄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넷플릭스 측은 “방역 당국의 별도 지침을 받은 바는 없지만, 모두의 안전을 고려해 오늘 예정된 ‘종이의 집’ 촬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일정은 방역 당국의 지침과 확진자 추이에 따라 재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판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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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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