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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병현이 햄버거집 사장으로 각성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김병현이 요식업 시작 2년 만에 직접 수제 버거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요식업 선배 정호영 셰프로부터 “사장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봐야 한다”는 따끔한 조언을 들은 김병현은 이른 시간부터 자신의 가게를 찾아 수제 버거 만들기에 나섰다.
햄버거 가게 사장 경력은 2년 차이지만 직접 만드는 것은 처음인 생 초보 김병현은 자신의 도전을 불안하게 지켜보는 직원들을 향해 "이 손이 금손이야!"라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병현은 매 단계마다 초보적인 실수를 해 직원들에게 혼쭐이 났고, 심지어 아찔한 행동으로 직원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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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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