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넷플릭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20337_224165_5649.jpg)
[CBC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이 넷플릭스 세계 오늘의 콘텐츠 톱(TOP) 10에서 4위에 안착했다.
17일 기준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마이 네임'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4위에 올랐다.
'마이 네임'은 15일 공개된 이후 미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남아프리카 등 넷플릭스가 서비스되는 전 국가에서 10위 내 랭크에 진입하는 데에 성공했다.
아시아 지역 국가에서 톱3에 했고, 특히 국내에서는 '오징어 게임'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하는 등 '오징어 게임'의 뒤를 이을 K-콘텐츠로 순항하고 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로, 주인공 지우로 분한 한소희가 역대급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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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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