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887_228111_4623.jpg)
[CBC뉴스] 가수 키썸이 프로농구 홈경기장에 떴다.
키썸은 오늘(23일)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홈경기에 출격했다.
이날 키썸은 경기 시작 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를 비롯해 하프타임 공연을 꾸몄다.
키썸은 하프타임 공연에서 자신의 곡 '1위(primero)'를 라이브로 선사한다. '1위(primero)'는 키썸의 장기 프로젝트 'SUM ISLAND(썸 아일랜드)'의 포문을 연 첫 번째 곡으로, 키썸은 흥겨운 퍼포먼스와 화려한 래핑으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13년 데뷔한 키썸은 다채로운 장르의 앨범 활동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 'SUM ISLAND'의 두 번째 신곡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원해'의 음원과 버추얼 앨범을 공개했다. 신곡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원해'는 '앙상하고 마른 나무'라는 뜻의 영어 단어 'Bare Trees'에서 영감을 받은 어쿠스틱 힙합 장르의 곡으로, 키썸이 직접 작사, 작곡, 기획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