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4163_228404_452.jpg)
[CBC뉴스] 드라마 '태종 이방원'이 결방한다.
앞서 '태종 이방원' 측은 설 연휴를 앞두고 드라마 관련 특별 방송으로 편성될 예정이었던 29, 30일 분량이 결방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물 학대 논란 관련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사고 직후 말이 스스로 일어나 외견상 부상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후 돌려보냈고, 최근 말의 상태를 걱정하는 시청자들의 우려가 커져 건강 상태를 다시 확인한 결과 촬영 후 1주일쯤 뒤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사과했다.
그리고 '태종 이방원'은 촬영을 중단했다. 방영 중단·폐지 목소리가 높은 만큼 향후 촬영을 재개, 다시 전파를 탈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한편 30일 오후 9시 40분에는 설 특집 다큐 '아버지와 황태 그리고 61번의 겨울'이 전파를 탄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