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637_230056_2312.jpg)
[CBC뉴스] 배우 김하영이 악플러와 설전을 벌인 것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진에 악성댓글 다는 진짜 진짜 친한 가족 같은 SJ. 내가 못살아ㅋㅋ 나한테 왜 구래? 오빠야, 궁금하면 리프팅 정보 알려드릴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박성준 PD와 친밀하게 셀카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17일 박성준 PD는 김하영의 인스타그램에 "티 나네 주사 자국"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하영은 "무슨 주사 자국이 있다는 거야? 나 보톡스 같은 거 안 맞거든?"이라고 답했다.
또다시 박성준 PD는 "그럼 포토샵이네"라고 하자 김하영은 "아이폰 인물 모드로 찍은 거거든요. 리프팅은 하지~ 아무나 할 수 없는 데서"라고 받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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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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