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0836_236368_3527.jpg)
[CBC뉴스] 배우 정소민이 티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일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정소민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되는 정소민과 함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소민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생은 처음이라’, 영화 ‘스물’, ‘기방도령’ 등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로맨스에서 능청스러운 코미디까지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고 있다.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무덕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