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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남자가수상 정동원이 2회 연속 10만 클럽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정동원은 101544득표로 지난달의 열기를 이어간다. 득표율은 53.2%에 이른다. 정동원은 지난달 15만 득표를 돌파하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네티즌 어워즈 전체 황제자리를 거머쥔 바 있다.
현재 남자가수상 부문 압도적인 선두다.
2위는 장민호(23747득표, 12.4%) 3위는 박창근(17547득표, 9.2%)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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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부문은 손태진이 영탁을 꺾고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손태진은 15613득표, 8.2%의 득표율로 15096득표, 7.9% 득표율을 획득한 영탁을 누르고 최초 4위 자리에 올랐다.
현재 6위부터 10위까지는 안성훈(9634득표, 5.0%) 임영웅(4202득표, 2.2%) 이승윤(2064득표, 1.1%) 김호중(910득표, 0.5%) BTS 지민(488득표, 0.3%)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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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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