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위매드, 몬스터유니온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831_249382_5757.jpg)
[CBC뉴스] 드라마 ‘가슴이 뛴다’의 배우 원지안과 박강현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우연한 만남을 갖는다.
27일(오늘)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연출 이현석, 이민수 / 극본 김하나, 정승주 / 제작 위매드, 몬스터유니온) 2회에서는 주인해(원지안 분)와 신도식(박강현 분)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재회하게 돼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방송된 1회에서 인해는 자신이 살고 있던 집주인이 사기꾼으로 밝혀지면서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고, 급기야 집이 철거가 들어간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런 상황 속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집의 철거를 막아내려 집 앞을 온몸으로 막고 서있는 인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그녀의 집 앞에는 포크레인과 집을 철거하러 온 직원들로 가득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뜻밖의 장소인 집 앞에서 우연히 조우하게 된 인해와 도식의 모습도 포착됐다. 인해와 도식은 대학 시절 선후배 사이로,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오랜만에 본 탓인지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특히 도식은 인해가 주저앉아 있자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도식의 진심 어린 표정에서 그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지는데.
과연 도식이 인해의 집 철거 현장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인해가 집 철거 현장에서 도식을 만나 위기 상황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한편 인해와 도식의 강렬한 재회는 오늘(27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 2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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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