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두리안 인물관계도. TV조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342_251909_141.jpg)
[CBC뉴스]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씨두리안은 파격적인 소재와 에피소드로 방영전부터 눈길을 끈 바 있다.
타임슬립드라마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미래사람이 과거로 온 것이 아니라 과거사람이 미래에 와서 적응하는 이야기이다.
즉 조선시대 사람이 현대에서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가 궁금한 사람들은 한 번 볼 필요가 있다.
두리안과 그의 며느리인 김소저는 과거로 부터 현재로 시간이동을 해 문명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쓴다.
텔레비전에 놀라고 전화기에 놀라고 세탁기에 놀라는 모습이 배우들을 통해 재현된다.
사실 두 사람이 현대까지 흘러온 이유는 사랑 때문이다. 두리안은 돌쇠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하늘에 닿아 이동했고 며느리 김소저는 남편을 그리워하다 현대로 점프한 것이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이동한 저택은 옛사랑의 존재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인물관계를 보면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원수사이가 모자지간이 되어 있기도 하고 남편이었던 자가 딴 여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기도 한다.
옛사랑과 현사랑의 갈등 등이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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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