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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남승민(3996득표, 8.1%) 이승윤(3835득표, 7.8%) 박서진(3716득표, 7.6%) 유채훈(3454득표, 7.0%)은 4위를 놓고 살얼음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8월 네티즌 어워즈가 후반기에 접어들었지만 점점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이들이 네오스타상의 단골 인기스타라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양보없는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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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오스타상 상위권은 강형호(15342득표, 31.2%) 에녹(8769득표, 17.9%) 이솔로몬(5871득표, 12.0%)이 랭크돼있다. 강형호는 다음달 남자가수상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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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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