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옥이야 인물관계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297_254728_1247.jpg)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17회에서는 두호와 규선의 2세 때문에 소동이 벌어질 듯 하다. 옥미래의 인물관계도에 큰 변화가 예고된다.
옥미래는 이미 두호에게 자신이 아기를 가진 것 같다면서 임신테스트기를 보여준 바 있다.
두호와 규선의 임신은 결국 동주혁에게 걸린다. 주혁은 고모가 임신했다는 사실에 기겁을 한다.
잔디는 동생 제니의 존재를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충격을 받은 잔디는 골수를 주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태이다. 하지만 선주는 그 원망을 미래에게 퍼붓는다. 미래가 시켜서 잔디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엉뚱한 소리를 한다.
찬란은 딸과 강산이 헤어질 것을 요구하며 미래에게 최후의 압박을 가한다. 금강산 옥미래에게 나타난 난관을 어떻게 넘길지가 관건같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