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0/450374_257682_3321.jpg)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17회 예고를 보면 문도현의 범행이 중심테마가 될 것 같다.
문도현은 전 회장을 죽인 혐의를 강치환에게 덮어 씌워 교도소에 보낸 인물이기도 하다. 강치환은 그것이 억울해서 급기야 탈옥을 감행한 상태이다. 문도현의 범행을 알고 있는 사람은 황태용이다.
황태용은 회사까지 와서 문도현을 협박하고 전미강을 만나 전모를 털어놓겠다며 협박을 일삼고 있다.
강치환과 문도현 두 빌런은 서로 끌어주며 협조를 한 사이지만 지금은 반목이 심해 원수같은 사이가 됐다.
세나의 남편인 도현은 회장자리만 탐을 내지 나머지는 모두 가식이다. 도현의 범죄에 대해 의심을 품은 경찰들도 따라붙기 시작하는 등 발각은 시간문제로 여겨진다.
하늘의 인연은 인물관계도상의 친부녀 관계보다 양딸을 더 사랑하는 남자의 이야기이다. 강치환 문도현의 심판의 날이 머지 않았음을 여러 정황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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