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0/451405_258749_3917.jpg)
[김현진 기자] 가수 영탁의 행동반경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폼미쳤다"라는 자신의 신곡과 같은 생활이라고 볼 수 있다.
영탁은 현재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고정 배역을 맡아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형사 오영탁 역이 관심을 끄는 것은 연기자로서의 변신도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고정배역을 맡아 영탁은 옹성우와 찰떡케미를 이루고 있다. 오영탁 형사로 분한 영탁은 옹성우에게 수사에 인사이트를 주기도 한다.
영탁이 경찰서에 생활하는 장면이나 복장 등도 형사라는 직과 어울리는 면이 있다. 카메오나 단역이 아닌 극중에서 비중이 꽤 있는 역할을 맡은 영탁에 대해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노래 못지않게 연기자로서도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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