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주현미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11위에 올라 있다. 주현미는 15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44표를 얻어 0.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스타상 부문 1위는 조용필(2436표, 40.7%), 2위는 나훈아(876표, 14.6%), 3위는 김완선(860표, 14.4%)이다.
이어 4위 이선희(587표, 9.8%), 5위 남진(562표, 9.4%), 6위 신승훈(221표, 3.7%), 7위 김건모(120표, 2%), 8위 김창완(72표, 1.2%), 9위 김용임(56표, 0.9%), 10위 박진영(46표, 0.8%)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주현미, 진성, 조수미, 이문세, 이용, 임재범, 김장훈, 장혜진, 이소라, 인순이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주현미는 12월 25일 ‘12월의 러브레터’란 제목으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크리스마스 디너쇼를 개최한다.
주현미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달 12월, 바쁜 일상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