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7위를 달리고 있다. 안세영은 15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75표를 얻어 1.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대상 1위는 김연아(3527표, 54.7%), 2위는 허웅(1110표, 17.2%), 3위는 손흥민(816표, 12.7%)이다.
이어 4위 이강인(583표, 9%), 5위 이정후(167표, 2.6%), 6위 김연경(80표, 1.2%), 7위 안세영(75표, 1.2%), 8위 페이커(55표, 0.9%), 9위 우상혁(24표, 0.4%), 10위 정우영(10표, 0.2%) 순이다.
한편 안세영은 지난 14일부터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는 '구마모토 마스터스 재팬 2023'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안세영은 15일 32강전에서 세계 27위 파이위포(대만)를 상대한다.
안세영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약 1개월 만의 복귀다. 당시 안세영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무릎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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