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이승윤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이승윤은 27일 오전 10시 5분 기준 4314표를 얻어 5.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가수 김지훈으로 17918표 득표, 24.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고우림(17449표, 23.9%), 3위는 오스틴킴(14412표, 19.7%)이다.
4위 이승윤에 이어 5위 민수현(4041표, 5.5%), 6위 이솔로몬(3879표, 5.3%), 7위 유채훈(2486표, 3.4%), 8위 박서진(2061표, 2.8%), 9위 서영택(1353표, 1.9%), 10위 김다현(1105표, 1.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중연, 김기태, 박민수,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신성, 츄, 조명섭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승윤은 오는 12월 29~31일 사흘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연말 콘서트 ‘뒤끝’을 개최한다.
이승윤은 올해 정규 2집 ‘꿈의 거처’와 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으로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는 “이승윤은 연말 콘서트 ‘뒤끝’으로 뜻깊었던 2023년을 팬들과 함께 마무리하며 새해를 기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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