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퀸 김연아가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성료한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김연아가 총 5972득표를 득표하며 50.5% 득표율로 스포츠대상 선두를 차지했다.
지난 5월부터 7개월 연속 우승이다.
2위는 허웅(2279득표, 19.3%)이다. 허웅은 꾸준히 이 부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3위는 축구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1616득표, 13.7%)이 올랐다. 4위는 이강인(1176득표, 9.9%)이 랭크됐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이정후(317득표, 2.7%) 김연경(169득표, 1.4%) 안세영(140득표, 1.2%) 페이커(114득표, 1.0%) 우상혁(30득표, 0.3%) 정우영(10득표, 0.1%)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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