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우리 동네 반찬 가게'에서는 자양동 반찬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이 반찬집은 솜씨와 정성이 가득한 일품 반찬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작은 규모의 1인 매장으로 사장님의 부모님이 농사 지은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매일 아침 장을 보고 그날 소량씩 만들어 판매하는데 각종 김치류, 젓갈류 뿐만 아니라 전 종류, 명절 이바지 음식, 완전 조리 식품까지 있다.
당일 판매 원칙으로 재고 없이 항상 신선한 반찬이 구비돼 있기 때문에 찾는 단골 손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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