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JTBC '최강야구'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최강야구'는 1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74표를 득표, 0.8%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5452표, 57%), 2위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1785표, 18.7%), 3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1597표, 16.7%)이다.
이어 4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242표, 2.5%), 5위 JTBC '톡파원 25시'(219표, 2.3%),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123표, 1.3%), 7위 JTBC '최강야구'(74표, 0.8%), 8위 JTBC '사건반장'(27표, 0.3%), 9위 tvN '벌거벗은 세계사'(26표, 0.3%), 10위 SBS '옆집 남편들-녹색 아버지회'(25표, 0.3%) 순이다.
한편 JTBC ‘최강야구’ 팀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특별활약상을 수상했다. ‘최강야구’가 진정성 넘치는 환희와 감동으로 월요일 밤을 달구며, 야구 대중화에 기여해 온 공로를 또 한번 인정받게 된 것이다.
‘최강야구’는 프로에서 은퇴한 레전드 선수를 중심으로 꾸려진 팀 ‘몬스터즈’가 독립리그, 대학·고교, 프로 퓨처스팀과 경기를 펼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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