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디에스단석(DS단석)이 코스피 입성 첫날인 22일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주당 40만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초반부터 시종일관 뜨거웠다.
앞서 균등배정주식수는 NH투자증권 약 0.21주, KB증권 약 0.22주로 최근 공모주 청약을 한 주식중에선 매우 경쟁률이 센 편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공모가도 십만원으로 이례적으로 높은 편이었다. 10만원이라는 공모가가 300% 상승한 점은 그중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따따블을 기록하면서 올해 마지막 공모주로서 유종의미를 거둔 셈이다.
한편 내년 공모주 시장을 향해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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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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